토털 육아브랜드 치코, 제32회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
육아용품 최대 50% 할인 및 유모차, 보행기, 식탁의자 체험관 마련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이탈리아 프리미엄 토털 육아브랜드 ‘치코’의 공식 수입원 트러스메틱스주식회사는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2회 베이비페어에 치코가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치코는 최대 50% 할인 혜택과 함께 다양한 현장 방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리미엄 토털 육아브랜드답게 사은품도 아이의 성장과정에 맞춰 제공되는데, 치발기와 딸랑이부터 베이비 라디오, 글로벌 핸드폰 등 다양한 장난감으로 구성돼 있다.
치코는 아기의 시각에서 관찰하고 성정 과정을 신체적, 사회적, 감성적으로 연구해 안전하고 검증된 제품만 생산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따라서 모든 육아용품 하나하나가 아이의 신체적 성장 과정에 최적화되어 설계됐으며,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제품이다.
특히 치코의 식탁의자는 국내 엄마들에게 명성이 자자한데, 새롭게 출시한 폴리그레스5와 포켓밀 식탁의자 등 아이의 성장 과정에 따라 단계별 사용이 가능한 제품 역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치코 관계자는 “치코는 아이가 세상 빛을 보면서부터 함께할 수 있는 브랜드”라며 “신생아 전용 스킨케어 ‘내추럴 센세이션’, 젖병, 치발기, 이유식마스터기, 식탁의자 등 다양한 제품들이 아이의 연령대별로 설계돼 있다. 놀라운 것은 이 모든 제품이 60년간 육아 테크놀로지를 실현하기 위해 연구하고 성장주기에 맞춰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최대 육아 프리미엄 토털 브랜드라는 명성에 맞게 준비했다. 출산을 앞둔 부부가 출산용품을 준비하는 지표가 될 것”이라고 자신있게 전했다.
또한, 베이비페어 기간 중 치코 부스에서는 공기청정기 ‘위닉스 XQ600’를 추첨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위닉스 XQ600은 현재 시판되는 공기청정기 중 하이엔드 제품군으로, 치코 측에서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상품이다. 추첨 이벤트는 목요일과 금요일에 각 1대씩, 토요일과 일요일은 각 2대씩으로 총 6대를 증정한다.
올해로 32회를 맞는 코엑스 베이비페어는 육아 트렌드를 접하고 직접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가 마련돼 있다. 치코 부스는 코엑스 A홀 E-200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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