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겨냥한 실속형 창업, 반찬가게 ‘진이찬방’
매일 즉석 요리하는 반찬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평 이어져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최근 무더위가 꺾이며 본격적인 하반기 창업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의 창업 트렌드로 ‘1인 가구’를 겨냥한 아이템들이 부상하고 있다. 솔로 이코노미(Solo Economy), 싱글 슈머(Single+Consumer) 등의 신조어가 등장하는 등 1인가구가 새로운 소비 주도층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성공 창업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부합하는 창업 아이템을 선정하고 이에 맞춘 창업 전략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했다.
이러한 가운데 창업시장에서는 1인가구 트렌드에 부합하는 반찬가게 창업이 적은 평수에도 안정적으로 매장운영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경쟁력 높은 업종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그 중 반찬가게 창업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실시간 매출을 예비창업자들에게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진이찬방의 창업 상담에 참석한 예비창업자들에 따르면 월별, 요일별로 큰 차이가 없이 꾸준한 매출이 눈여겨볼 만하다는 후문이다.
‘진이찬방’은 반찬전문점 창업을 준비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조리 교육, 산지를 연결하는 양질의 식재료 공급, 정기적인 신메뉴 출시, 마케팅을 통한 오픈 이벤트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매일 즉석 요리하는 반찬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바탕으로 가맹 점주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창업시장이 치열한 경쟁단계에 돌입함에 따라 본사의 지원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특히 최근과 같은 소비패턴의 변화시점에서는 저비용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으로의 진입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진이찬방은 입지 선정부터 영업 전략, 매장 홍보까지 다방면에 걸쳐 본사 차원의 지원을 통해 초보 창업주의 성공창업을 돕고 있다. 전국 80여개의 가맹점이 운영 중이며 100호점 돌파를 목표로 가맹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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