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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 전에 가을산 등반 어때요?

[BABY포토] 딸딸 아빠 구름산 짧은 등반기

likitae@ibabynews.com

이제 가을이 가는 걸까요? 곧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려나 봅니다. 아이들과 함께 막바지 가을산에 올라 가을 풍경이란 추억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갑작스런 추위가 오기 전, 지난 23일 토요일 큰 딸아이가 다니는 서울 구로구 세희유치원에서 가족등반하는 시간을 마련해 3살배기 둘째 딸 그리고 6살배기 큰딸과 워킹맘 아내와 함께 참가했습니다. 장소는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구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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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하는 등반인지라 자가용을 이용해 광명보건소에 도착, 광명보건소 옆길을 시작으로 기리대광장까지 등반하고 내려오는 40분정도의 코스였습니다. 이 코스는 '약간 힘들다'하는 짧은 고비(?)를 느낄 정도의 코스인 듯합니다. 

 

짧은 코스를 오르며 다른 유치원, 어린이집 유아들과 워킹맘, 워킹파파들이 함께 등반하는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아이와 함께 등산을 하는 건 처음인지라, 다소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엄살을 부리자면, 역시 힘들더군요.^^

 

이 가을이 가기 전, 낙엽을 밟거나 만지며 걷는 가족 이야기 숲길은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번 주말 조금 기온이 올라간다면, 아이들과 함께 야트막한 동산이라도 함께 오르는 건 어떨까 권해봅니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 엄마와 아들이 구름산 등산로를 걸으며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 엄마와 아들이 구름산 등산로를 걸으며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아빠와 엄마가 자녀들과 함께 광명시 구름산을 오르기 전, 구름산 내 체육공원에서 간단한 체조놀이를 하며 몸을 풀고 있습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아빠와 엄마가 자녀들과 함께 광명시 구름산을 오르기 전, 구름산 내 체육공원에서 간단한 체조놀이를 하며 몸을 풀고 있습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3살배기 둘째 딸을 업고 산을 오르는 워킹맘인 아내가 기리대광장을 향해 등산로를 오르고 있습니다. 엄마 등에 업힌 둘째 딸은 이내 오전 잠에 들고 말았습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3살배기 둘째 딸을 업고 산을 오르는 워킹맘인 아내가 기리대광장을 향해 등산로를 오르고 있습니다. 엄마 등에 업힌 둘째 딸은 이내 오전 잠에 들고 말았습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구름산을 오며 친구는 더욱 친해지기 마련인가 봅니다. 집 앞 놀이터나 유치원 체육실이 아닌 숲속 길을 걸으며 신이 났습니다. 등산로를 오르며 힘들어하면서 서로 손을 꼭잡고 걸어갑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구름산을 오며 친구는 더욱 친해지기 마련인가 봅니다. 집 앞 놀이터나 유치원 체육실이 아닌 숲속 길을 걸으며 신이 났습니다. 등산로를 오르며 힘들어하면서 서로 손을 꼭잡고 걸어갑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소원을 직접 적은 소원지를 보여주는 수아와 경란이.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소원을 직접 적은 소원지를 보여주는 수아와 경란이.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엄마와 함께 소원을 적은 소원지를 매달고 있습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엄마와 함께 소원을 적은 소원지를 매달고 있습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약수터에 들르는 일도 빼놓지 않고 들러 빨간 바가지에 약수물을 담습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약수터에 들르는 일도 빼놓지 않고 들러 빨간 바가지에 약수물을 담습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 워킹파파가 아들 손을 잡고, 워킹맘 아내가 큰딸 아이 손을 잡고 산을 내려가고 있습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 워킹파파가 아들 손을 잡고, 워킹맘 아내가 큰딸 아이 손을 잡고 산을 내려가고 있습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 워킹파파가 힘들어하는 아들을 안고 산을 내려가며 얘기를 나눕니다. 늦가을 숲속을 걷는 체험은 아이에게 좋은 추억과 건강을 선물할 거라 생각합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 워킹파파가 힘들어하는 아들을 안고 산을 내려가며 얘기를 나눕니다. 늦가을 숲속을 걷는 체험은 아이에게 좋은 추억과 건강을 선물할 거라 생각합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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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맘2011.04.23 19:02

    아.. 산행...
    가족끼리 하면 정말 좋겠어요~
    우리 아빠도

  • 시*맘2011.02.26 22:14

    어머~
    아기띠하고도 등산하는건가요?
    어쨋든 좋아

  • 익*맘2010.11.01 19:01

    가족과 함께..
    이제 단풍이 절정이고 날이 점점 쌀쌀해져가는 만큼
    가족들과 함께하는 단풍나들이 꼭 떠나고 싶네요.
    바쁜 일상에 지쳐 힘들

  • 두*맘2010.10.31 11:34

    또 가고 시퍼용
    전 얼마전에 다녀왔다는..
    그래도 더 추워지기전에 가까운 산에 다시 한번 다녀와야 겠어

  • 아*이2010.10.28 15:16

    가족나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느데 정말

  • 이****자2010.10.27 21:04

    에구구, 기사 출고 하시자마자, 기사를 읽으셨군요...세번째희망님, 즐거운 행복한 주말 되길 바랄게요^^

  • 세***망2010.10.27 20:58

    즐거워 보이네요...
    높지 않은 산에 아이와 함께 거닐수 있다면 정말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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