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컬 포비아’ 확산으로, 천연 화장품 열풍
화장품포비아 줄이기 위해 화장품 성분과 후기 꼼꼼히 살펴봐야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살충제 계란’, ‘릴리안 생리대 부작용’에 이어 유럽산 ‘간염 소시지’가 국내 유통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화학제품 사용을 우려하는 이른바 ‘케미포비아’(화학물질 공포증)가 확산되고 있다.
이처럼 먹을 거리와 생활용품의 안전성에 대한 문제가 커지면서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과 샴푸, 컨디셔너 등에도 케미포비아의 불신이 확산되는 움직임을 보이며 자신이 쓰고 있는 화장품이 어떤 화장품인지 ‘화장품포비아’에 대한 염려까지 이르고 있다.
화장품은 현행 화장품 법 제3장 제10조에 의해서 사용된 모든 성분을 표시하도록 고지돼 있다. 소비자는 반드시 전성분을 통해 파라벤, SLS 등의 화학성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전성분 표시는 함량이 많은 순서대로 표시하도록 했기 때문에 앞쪽에 나온 성분이 어떤 성분인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천연성분의 워시 제품이나 샴푸와 컨디셔너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천연유래계면활성제를 사용했는지 살펴봐야 한다. 모공이나 두피의 영양공급을 방해하는 실리콘이 아닌 천연유래 컨디셔닝 린스 성분이 들어있는 천연 컨디셔너 또는 천연 린스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에 따라 안전한 성분으로 온라인 카페와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이 난 ㈜미네랄하우스의 천연 미네랄&허브 화장품 ‘닥터딥’이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닥터딥은 프탈레이트 등 유해물질검출의 검사 기준에 맞아야 통과가 되는 유럽화장품인증인 CPNP의 모든 까다로운 테스트를 통과해 CPNP등록을 완료한 상태다.
또한 국내는 물론 미국기관의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 무자극 판정을 받았으며 유해물질테스트도 완료했다. 그리고 저명한 미국환경기관인 EWG의 안정성 등급(Skindeep 등급)에서 그린 등급을 받아 임산부, 성인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평이다.
이외에도 닥터딥은 천연미네랄워터와 천연허브성분이 주성분으로 최대한 화학성분을 배제했다. 주성분 중 천연미네랄워터는 피부장벽강화에 필수성분으로 알려진 칼슘이 우유의 5배에 정도 (5048mg/L) 들어있고 칼슘 외에도 마그네슘, 규소, 유황 등 다양한 필수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근본적인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한편 2017년 소비자브랜드대상 수상과 함께 신세계면세점에 입점하는 등 제품의 우수성을 확인한 닥터딥은 공식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전화 를 통해서 전문가와의 1:1 피부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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