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영상] 생리대보다 더 무서운 건 기저귀
생리대 발암물질 논란을 바라보는 육아맘의 심정은?
【베이비뉴스 최대성 기자】

일회용 생리대를 둘러싼 유해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생리대와 주 원료가 같은 일회용 기저귀로 유해성 논란이 번지고 있는 형국입니다. 국민들 사이에서 화학제품 사용을 꺼려하는 '케미포비아' 현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스스로 말을 할 수 없는 신생아를 키우는, 부모들은 이번 사태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기자는 그들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들여다보기로 했습니다. 마침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베이비엑스포가 열렸습니다. 일회용 생리대와 기저귀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면생리대와 기저귀를 구매한 한 육아맘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11개월 딸 아이를 둔 평범한 대한민국 육아맘의 심정과 고충은 어떠한지, 그리고 정부와 해당 기업에 바라는 의견은 무엇인지, 사진과 영상으로 전합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