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호텔, 품격있는 추석 선물 선보여
다양한 가격대의 고급스로 선물 마련돼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품격 있는 추석 선물세트를 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가격은 4만 원~18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선물 구성은 최상급 소고기의 LA갈비세트(미국산), 등심구이용세트(호주산) 찜갈비세트(미국산)와 싱싱한 전복, 사과·배세트(21~26일까지 일괄배송)가 마련됐다.
또한 한뿌리흑마늘달임진액, 베이트하임마카롱, 최상급 버진 올리브 오일세트 그밖에 추석 고급 와인 선물세트인 칠레산 A세트(뷰마넨 레세르바, 까베르네 쇼비뇽, 말백), 프랑스산 B세트(제라르 베르트랑 리저브스페셜 까베르네 쇼비뇽, 피노 누아)가 준비돼 있다.
호텔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객님들께 엄선된 맛과 고급스러운 선물 세트를 선보여 보내시는 분의 정성과 받는 분의 품격을 더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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