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아기 피부, 어떻게 보호해야 하나요?"
사노산, 베이비페어에서 영유아 스킨케어 선보여

영유아 스킨케어 전문 기업 트러스메틱스주식회사(구 한국 치코)가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사노산 제품들을 선보이며 많은 부모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노산은 1951년 독일 Mann&Schroder사에서 시작된 독일의 유아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현재 세계 60여 개국에 진출하며 임산부, 영유아 피부를 위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올리브오일, 하이드롤라이즈드밀크프로틴, 아몬드, 호호바, 시어버터 등 자연에 가까운 원료를 고집하며 아기의 민감한 피부를 트러블 없이 부드럽게 보호해주는 것이 특징.
석유나 다른 화학 물질로 추출돼 인체에 해로운 파라핀(곰팡이를 죽이는 방부제), 파라벤 오일(화장품 필링효과를 높이는 물질), 실리콘(석유 추출 지방으로 수분 흡수)이 일절 들어가 있지 않은 점도 사노산의 강점이다.
아울러 사노산 스킨케어는 저명한 품질 테스트 기관들의 인정을 받아 제품의 안정성도 입증해 눈길을 끈다.
특히 독일의 권위 있는 피부과학 연구소 더마테스트, 유럽 알레르기 연구재단 ECARF, 유해한 성분이 극소량만 검출돼도 최저 평가를 내리는 까다로운 기관 외코테스트 등의 테스트를 통과해 부모들의 높은 신뢰를 사고 있다.
디자인도 부모의 편의를 고려해 눈여겨 볼만하다. 한 손으로는 아기를 다른 한 손으로는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화장품 용기는 모래 시계 형태로 디자인됐고, 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게 펌프를 고정해주는 스토퍼, 미끄럼 방지용 안전 그립 등이 적용됐다.
박람회 기간 동안 사노산 부스(E200)에서는 사노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5만 원 이상 구매 시 '사노산 여행용 키트'와 '사니 인형'(사노산 마스코트)을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치코 포켓스낵 부스터', '사니 인형'을 받을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