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팩 ‘아기 기저귀 가방 백팩’,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소비자 선호도 높여
초경량에 무독성 소재...세탁 간편해 인기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육아생활을 영위하는 영?유아기 자녀 부모들의 경우, 한 번 외출할 때마다 많은 짐에 어려움을 겪기 일쑤다. 물통과 이유식 통, 물티슈, 여벌 옷, 그리고 기저귀 등 아이에게 필요한 물품들이 무척 많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부모들의 이러한 어려움을 타파할 수 있는 똑똑한 육아 용품들이 출시되며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아기 기저귀 가방 백팩’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자녀와 함께 외출 시 많은 수의 짐들을 쉽게 들고 다닐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외관으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더하는 요소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한다.
다양한 브랜드의 아기 기저귀 가방 백팩이 시중에 나와 있지만, 근래에 많은 육아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비팩(B pack)’이다. 현재 비팩은 온라인 환경을 통해 ‘엄마의 마음을 담은’ 다양한 기능성 가방들을 선보이고 있다.
여러 상품들 중 가장 선호도가 높은 제품은 ‘아기 기저귀 가방 B PACK 오리지널’이다. 검정 색상과 회색 색상으로 제작된 해당 제품군은 초경량 기저귀 가방으로 절대적인 수납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단부에는 물병과 젖병 그리고 보온병을 넣을 수 있다. ?무게를 위쪽으로 붙여서 최대한 무게감을 덜 느끼게끔 고안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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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밴드 타입으로 제작돼 움직일 시 마찰감을 원천 차단했으며 다양한 젖병의 크기를 고려한 폭으로 제작됐다. 또 메쉬로 된 수납 공간에는 아이들을 위한 연고 약품, 손수건을 넣는 플랫한 공간이 존재한다. ?보온병과 메쉬 사이의 공간에도 여벌의 옷과 물통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을 구성했다.
하단부 또한 인상적이다. ?카메라 가방을 연상시키는 밸크로 타입의 유동이 가능한 파티션을 구성해, 공간 연출이 자유롭다. 아울러 외부의 앞 지퍼 공간은 부모들이 많이 사용하는 물티슈를 담기에 용이하다.
여기에 ?비팩을 특별하게 해주는 기능인 ‘가방 내부 분리 지퍼’를 사용해 하단부분과 상단부분을 개방해 일반 백팩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외부의 작은 포켓공간들이 개인의 용도에 따라 유용하게 배치되어 있다. 또 후면 부분에 담요나 태블릿 PC를 넣을 수 있기도 하다.
이에 대해 비팩 관계자는 “자사의 아기 기저귀 가방 백팩 제품군은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외출 시 많은 짐을 꾸려야 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 백팩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 패션 요소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엄마의 마음을 담은 제품들을 선보이는 비팩은 대표자의 자녀 이름에 착안해 형성된 브랜드다. 실제로 대표자가 두 아이를 낳고 기르는 동안 여러 브랜드의 가방을 오랜 기간 사용해보고 제품의 장단점들을 고려해 완성한 제품군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 취급 중인 제품군은 모두 무독성 소재로 세탁이 용이하고 아이들의 필요품을 쓰기 좋게 분류해 꺼내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졌다. 제품 상세 내용 및 브랜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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