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위드베베, 모달 및 주자 원단 차렵이불&패드 출시
가벼우면서도 포근한 아기 잠자리를 위해 프리미엄 원단으로 제작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지며 가을 옷 준비는 물론 잠자리 이불까지 바꿔야 하는 시기가 다가온 가운데, 출산 유아용품 브랜드 위드베베(With bebe)가 가벼우면서도 포근한 아기 잠자리를 위해 프리미엄 원단으로 제작된 침구류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규 출시된 제품은 무엇보다 원단에서 차별화를 둔 점이 특징이다. ‘사파리 모달 패드 및 차렵이불’은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든 천연섬유 ‘모달(modal)’을 원단으로 만들어졌다.
무공해 공법으로 제조되는 환경 친화성 섬유 ‘모달’ 원단은 우수한 탄력성을 가지고 있어 시간이 지나도 원단 고유의 형태를 유지시키는 뛰어난 복원성을 가지고 있다. 세탁 후에도 선명하고 맑은 색상을 유지하며 빛바램 현상이 없고, 오랜 기간 사용해도 보풀이 잘 생기지 않는다는 점도 특장점이다. 빠른 땀 흡수로 뛰어난 통기성도 지니고 있다. 전반적으로 고급스러움과 부드러움의 대명사로 불린다.
위드베베의 이번 신제품 중 ‘사파리 모달 패드’는 배김 없는 포근한 잠자리가 되도록 8온스 솜을 사용했으며 미끄럼방지를 위해 엠보 논슬립 처리가 돼 아기용 패드에 최적화됐다. 사이즈 역시 일반 범퍼침대에 사용 가능하게 제작됐다. 색상 구성은 베이지, 블루, 화이트를 혼용한 네 가지로 출시돼 선택의 폭도 넓혔다. ‘사파리 모달 차렵이불’은 16온스 솜을 사용하며 포근함을 극대화 했다. 이 두 제품은 별도 판매와 함께 세트 구성으로도 구매 가능하다.
‘하트곰 주자패드 및 차렵이불’도 이와 함께 출시된 신제품으로, 주자 원단의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럽고 우수한 광택 등의 장점을 그대로 적용한 유아용품 아기 침구류다. 주자는 흡습성이 커 위생적인데다 세탁할수록 부드러워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사용하면서 만족도가 높아진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위드베베의 신제품은 공식 쇼핑몰은 물론, 최근 오픈한 대형 쇼핑센터 스타필드 고양의 ‘베이비서클’에도 입점해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도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불과 같은 침구류는 밤사이 긴 시간을 아기의 피부에 직접 닿는 유아용품인 만큼 무엇보다 원단 및 재질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번 신제품도 이런 점에 유의해 개발했다”며 “쌀쌀해지는 가을철 및 추석명절 선물로도 적절한 제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위드베베는 첫 주문고객에게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3만 원 이상 주문 시 순면 턱받이를 100% 증정한다. 5만 원 이상 결제한 재주문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순면 하의를 추가로 증정하는 가을맞이 이벤트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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