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뵨, 명절 육아 필수품으로 '바운서' 제안
가벼운 무게로 휴대 간편하고 보관 용이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베이비뵨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꼭 챙겨야할 육아 필수품으로 바운서를 제안했다.
베이비뵨 바운서는 2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간편해 고향집 방문 시 유용한 '명절 바운서'로 엄마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특히 0세에서 2세의 유아는 낯선 환경에 스트레스를 쉽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놀던 익숙한 환경을 그대로 제공해주는 바운서가 큰 도움이 된다는 것. 간단한 레버 조작으로 쉽게 접었다 펼 수 있어 보관이 용이하고 외출이 간편해 '외출 바운서', '외식 바운서'로도 유명한 제품이다.
별도의 전기나 배터리가 필요하지 않은 100% 수동 바운서로 아이 스스로 바운서를 움직일 때 심리적 안정을 느껴 엄마와의 분리 불안감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간단한 높이조절로 'play', 'rest', 'sleep' 3가지 모드가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베이비뵨 공식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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