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기저귀 앙블랑, 사랑 실천 책임 다하는 나눔 경영 눈길
자사 사회공헌 프로젝트 통해 매월 물품기부, 봉사활동 지속 실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아이 피부를 위한 이중 안전정책 ‘더블 세이프(Double safe)’로 신뢰받는 아기 기저귀, 물티슈 전문 브랜드 앙블랑은 자사 사회공헌 프로젝트 ‘119 아기구조대’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라파엘의 집을 찾아 시각 중증 장애아동을 위한 나눔 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시각 중복·중증장애아동 공동체인 ‘라파엘의 집’은 1986년 한국가톨릭맹인선교회에 의해 설립 됐다. 가정과 사회로부터 소외된 중증장애아동들을 위한 재활훈련과 특수교육 및 사회 적응 연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보금자리이다.
이날 기관을 찾은 앙블랑 임직원들은 라파엘의 집 아동들을 위한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기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아이들과의 만남을 가지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앙블랑 사회공헌 프로젝트 ‘119 사랑 나눔 아기구조대’는 창립 이래 장애 및 요보호 아동, 미혼모 등 온정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에게 매월 물품 기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앙블랑 관계자는 “119 사랑나눔 구조대는 앙블랑 나눔 프로젝트 일환으로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과 지지를 주변 이웃들에게 전하는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며,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7 대한민국 브랜드가치 1위 아기 물티슈 앙블랑은 단 한 번의 논란 없는 한결같은 안전성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국민 아기물티슈, 기저귀 브랜드로 사랑받고 있다. 올 상반기 초슬림형에 강력한 흡수력과 통기성을 가진 100% 국내생산 ‘킵(KEEP) 기저귀’를 출시해 발진 없는 신생아 기저귀를 찾는 고객들로부터 추천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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