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주방용품 컷코코리아, 10월 가격 인상
미국 내 인기 주방용 칼 브랜드, 영원한 품질 보증 정책으로 명성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미국 수입 주방용품 회사 컷코코리아가 오는 10월부터 전 제품 가격을 인상키로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컷코코리아는 미국 뉴욕 올리앤시에 본사를 둔 68년 전통의 미국 주방명품 기업으로, 미국 1500만 이상의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주방용 칼 브랜드이다. 미국 자사 공장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한다는 자부심과 영원한 품질 보증 정책을 통해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에서도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사용감이 알려지며, 한국 주부들 사이에서 주방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컷코 관계자는 “올 가을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 이사를 준비하는 사람들, 주방 꾸미기에 관심이 있는 주부들이라면 가격 인상이 되기 전에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적극 권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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