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권 얻은 생후 200일 아기 '다함께 나눔길 좋아요'
서울어린이대공원, 다함께 나눔길 팸투어 열어

핑크색 헤어밴드를 한 생후 200여 일 된 아기가 27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어린이대공원 다함께 나눔길 팸투어 워크숍에서 마이크를 붙잡고 있다. 이강오 어린이대공원장 및 어린이집 아이들,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 80여 명의 다양한 시민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시설 라운딩 후 개선사항 및 활성화 방안 등을 토론하는 워크숍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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