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 또 일냈다' 롤리팝 유모차, 이지턴360 동시 완판
무게와 기능 사이의 접점 완벽하게 잡아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토탈 베이비케어 브랜드 시크의 롤리팝 유모차와 이지턴360이 동시에 완판됐다. 두 제품 모두 입고가 완료되기 전에 예약 물량만으로 전컬러 품절이 된 것. 롤리팝은 현재 5차 예약판매를 이지턴360은 3차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롤리팝 유모차는 6.7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면서도 양대면이 가능하다. 또한 7가지 컬러 캐노피를 기본 사은품으로 증정해 기분에 따라 바꿔 끼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지턴360은 사용이 쉬운 회전형 카시트로 승하차 시 손쉽게 아이를 태우고 고정시킬 수 있어 아이를 태우고 내리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기존 카시트의 불편함을 보완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롤리팝 유모차와 이지턴360이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연이은 완판 행진을 이어갈 수 있었을까.
우선 롤리팝 유모차의 경우 엄마들이 중요시 여기는 유모차의 기능이 모두 들어가 있어 무게와 기능 사이의 접점을 완벽하게 잡았다는 평이다. 유모차의 무게와 기능은 반비례한다. 기능이 많아질수록 무게가 올라가기 마련이다.
롤리팝은 디럭스의 기능은 그대로 담되, 무게는 최대로 줄였다. 그렇기 때문에 안정감이 필요한 신생아부터 휴대성이 중요한 4살까지 알차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지턴360은 기존 회전형 카시트는 사용이 불편하다는 점을 파고들었다. 회전이 뻑뻑하거나 버튼이 누르기 어렵게 되어 있는 기존의 카시트와 달리 이지턴360은 회전 버튼부터 등받이 조절까지 모두 직관적이면서 사용이 쉽다. 또한 에그쉘 형태로 아이들이 카시트에 밀착되어 보호받을 수 있어 다른 카시트에 비해 훨씬 안정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다.
시크 브랜드 매니저 노종일 과장은 “항상 시크를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크 제품으로 하여금 엄마와 아이 모두가 즐거운 육아를 경험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크 롤리팝 및 이지턴360은 10월 20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며, 주문 순서에 따라 순차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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