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KBS 더뷰티서 김지민·송해나에게 준 반짝커 마스터피스 화제
유아완구 반짝커로 유명한 키난빌, 어른용 제품 선보여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KBS WORLD에서 방영 중인 뷰티 프로그램 ‘더뷰티’에 출연하고 있는 모모랜드가 같이 방송했던 김지민, 송해나에게 준 ‘반짝커 마스터피스’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22일 방송 된 ‘더뷰티’에서는 일일 MC로 활약했던 모모랜드 데이지, 혜빈, 연우가 같이 촬영한 언니들을 위해 대기실과 연습실에서 틈틈이 스티커를 활용한 반짝커 마스터피스를 만드는 모습을 셀프캠에 직접 담았다.
혜빈은 모네의 ‘파라솔을 든 여인’을 데이지는 클림트의 ‘키스’를 연우는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하나씩 선택한 모모랜드는 처음에는 만드는 방법을 몰라 당황했지만 바로 적응하며 놀라운 속도로 반짝커 마스터피스를 완성해나갔다.
이후 본 촬영 마지막에 MC로 출연한 혜빈이 다른 맴버들과 직접 만든 반짝커 마스터피스를 액자에 담아 김지민과 송해나에게 선물로 건넸다.
모모랜드 맴버들은 틈틈이 시간을 쪼개가며 언니들을 위해 만들었다고 고백했고 김지민과 송해나는 그런 모모랜드의 마음의 선물에 크게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모모랜드가 직접 만들어 선물한 반짝커 마스터피스는 유아완구 반짝커로 유명한 키난빌에서 어른용 제품을 선보인 것으로 문지르고 떼어내면 색이 입혀지는 신기한 방식과 높은 완성도로 출시와 동시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키난빌 관계자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 3가지를 미리 선보였는데 모모랜드 친구들 뿐 아니라 엄마들과 직장인들에게 반응이 너무 좋아 다른 명화들도 조만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BS 월드 채널은 한국방송공사에서 운영, 방송하는 국제 위성 방송 서비스이며 ‘더뷰티’는 현재 시즌1을 마치고 시즌2를 준비 중에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