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가구 브랜드 세이지폴, 유아 식탁의자 업그레이드 출시
내부 구조 더욱 견고하게, 의자와 식판 각도 및 마감 등 조정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유아 가구 브랜드 세이지폴에서 유아 식탁의자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업그레이드 버전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세이지폴이 선보인 새로운 버전의 유아 식탁의자 제품은 사용자의 편의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내부 구조를 더욱 견고하게 바꿨다. 또한 의자와 식판의 각도, 조립 부품의 마감 등 세심한 부분까지 조정했다.
지난 10월에 출시한 세이지폴의 유아 식탁의자는 후면의 스크류 핸들로 손쉽게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으며, 원목의 느낌을 살린 간결하고 절제된 디자인으로 국내 제품 중 최초로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위너(Winner)를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등받이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밀착될 수 있는 103°, 좌판은 5° 각도로 설계해 척추 전문의인 서울나우병원 정재윤 원장으로부터 바른 자세를 잡아주는 유아 식탁의자 제품으로 추천을 받기도 했다.
세이지폴 관계자는 “이번 업그레이드는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 더욱 완벽에 가까운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진행한 것”이라며 “출시 후 1년간 28차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디자인과 내구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말했다.
유아 식탁의자, 유아 소파, 유아 책상 등 세이지폴의 모든 가구 제품은 쁘띠엘린 백화점 매장 또는 자사몰인 쁘띠엘린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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