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시클,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 제품 후원
삼중 단열 기술 적용한 패션보온병 선물로 증정

콕시클이 오는 21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축구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5기 소망식 및 가족축제에 동참한다.
콕시클은 이번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경품으로 콕시클 텀블러를 선물한다. 콕시클 텀블러는 독점 기술인 삼중 단열 기술을 적용한 패션보온병이다. 12시간 보온 및 24시간 이상 보냉이 가능해 트렌디한 육아맘들의 분유병으로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패션텀블러의 경우 9시간 이상 보냉 및 3시간 보온이 가능하다. 감각적인 색상과 다양한 크기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현재까지 800만 개가 넘게 팔린 콕시클은 2011년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시작돼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 중이며 전세계 31개 국가, 1만 개 이상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스마일모닝㈜ 박지만 대표는 "투박한 분유병에서 벗어나 육아맘들에게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제품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앞으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영유아 부모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5기 소망식 및 가족축제는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펼치고 있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는 아이들의 보행수단인 유모차가 마음 편히 다닐 수 있도록 시민 의식을 전환하고 사회적 인프라를 개선하고자 2013년부터 열리고 있는 캠페인이다. 베이비뉴스가 주최하며 서울시, 네이버 맘키즈 및 다양한 영유아 기업이 후원한다.
올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5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발대식, 도전! 아빠육아골든벨, 뽀로로와 유모차 걷기 대회, 축하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본 행사와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메인 무대를 비롯한 어린이대공원 축구장 전 구역에 설치된 40여 개 부스에서 각 브랜드가 실시하는 별도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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