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형제 없어 더욱 안심”...프로스랩 유아유산균 인기
아기의 장 튼튼하게 만들어 설사, 장염 예방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신생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밝혀지면서 영유아 전용 유산균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화학부형제 없는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스랩이 선보인 유아유산균 제품 ‘프로스랩 베이비’가 아기 엄마들에게 인기다.
프로스랩 베이비는 12~15개월 미만 유아들의 장 건강을 위한 제품으로, 모유에서 유래한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균주와 김치에서 유래한 특허 유산균(락토바실러스 플란타럼 CLP0611) 등 총 9종의 프리미엄 복합 균주가 함유돼 있다. 이들은 아기의 장을 튼튼하게 만들어 설사, 장염 등을 예방하고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프로스랩 베이비에 함유된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균주의 경우, 2014년 발표된 미국 소아과학회 학술지에 ‘취학 전 어린이의 설사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임상결과가 실린 바 있다.
이 학술지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6~36개월 사이의 건강한 아이들 총 336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쪽에는 1억 마리의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균주를, 다른 쪽에는 위약을 하루 1회 제공하는 실험을 했다”며 “그 결과, 균주 복용 그룹은 실험 3개월과 6개월 후 설사의 빈도와 지속기간이 크게 줄고 호흡기 감염 횟수도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렇듯 프로스랩 베이비는 유아 장 질환에 효과적인 유산균을 다량 함유한 것은 물론, 유익균들의 장내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최신 유산균 코팅기술인 ‘이노바 쉴드(Innova-Shield)’까지 적용시켰다.
국내 특허 등록에 성공한 바 있는 ‘이노바 쉴드’는 소화효소를 포함한 두 번의 코팅으로 균들이 안전하게 장까지 도달하게 해준다. 또한 셀룰라아제, 아밀라아제 등의 소화효소가 함유돼 있어 위장 발달이 미숙한 아기들의 원활한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
아울러 프로스랩 베이비는 아기의 건강을 위해 제품의 맛이나 생산성 향상 등을 위해 사용되는 HPMC(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이산화규소 등의 화학부형제를 일절 배제했다. 오렌지향, 포도향 등 어린이 제품에 단맛을 내기 위해 넣는 착향료도 전혀 들어 있지 않다.
이에 대해 프로스랩은 “아기용 유산균을 만들면서 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 요소들은 일절 사용하지 않으려고 했다”며 “아기들이 세상에 나와 처음 먹는 유산균인 만큼 엄마가 안심하고 먹일 수 있도록 건강하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로스랩 베이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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