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앙블랑, 나눔 바자회 ‘위아자’ 동참 뜻깊은 사랑 실천
흡수력과 뛰어난 통기성 특징인 ‘킵기저귀’와 아기 물티슈 기부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2017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 1위 아기 물티슈 기저귀 전문 브랜드 앙블랑은 지난 22일 JTBC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나눔 장터 ‘2017 위아자’에 참가해 판매 수익금과 자사 제품 신생아 기저귀, 물티슈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을 비롯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에서 38만여 명 시민들과 함께한 ‘위아자’는 국내 최대 규모 나눔 장터로 매년 명사 기증품 경매, 기업 판매 부스, 각종 부대 행사 등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의 기쁨을 되새기는 자선 바자회다.
앙블랑 임직원들로 구성된 ‘119 사랑나눔 구조대’는 이날 직원들이 쓰던 물품 600여 점을 모아 나눔 장터에서 판매한 뒤 수익금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신생아 기저귀, 물티슈 관련 유해 성분 논란으로 소비자들의 우려가 큰 가운데 변함없는 안전성으로 국민 물티슈, 기저귀로 신뢰받는 앙블랑은 올 상반기 얇은 초슬림핏에 강력하고 고른 흡수력과 뛰어난 통기성을 특징으로한 ‘킵기저귀’와 아기 물티슈를 기부했다.
앙블랑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과 함께한 뜻깊은 나눔 장터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라며 “아기 피부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시한 제품 연구개발에 힘쓰는 동시에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눔과 아이중심경영을 바탕으로 창립 이래 단 한 번의 논란 없는 앙블랑은 깐깐한 엄마들로부터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아기물티슈로 추천받고 있다.
특히 작년 업계 최초 물티슈 캡에 금형 방식의 점자를 새겨 넣어 시각 장애 고객들을 위한 따뜻한 배려를 담았다. 이 밖에도 ‘ing GREEN' 등 플라스틱 캡 재활용 캠페인을 실시하여 미래 세대를 위한 깨끗한 자연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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