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뷰티, 비타민C 가득 '광채크림'으로 속부터 다스리세요"
자연 담은 유리병, 자연 유래 성분의 광채크림으로 스킨케어 제안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피부를 위한 이너뷰티(inner beauty)에 가장 중요한 영양소라면 단연 비타민C를 꼽을 수 있다. 비타민C는 콜라겐의 합성을 도와 손상된 피부의 재생을 촉진하고,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막아 피부톤을 맑게 가꾸어 주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자연 담은 유리병’은 자연에서 유래한 비타민C를 가득 담은 광채 크림으로 속부터 다스리는 스킨케어를 제안했다.
자연 담은 유리병의 ‘광채 크림’은 여성들 사이에서 비타민C 화장품으로 이미 유명하다. 비타민C 함량이 높은 비타민나무(산자나무)수를 43.4% 베이스로 사용했을 뿐 아니라 비타민C가 풍부한 산딸기, 유자, 레몬, 블루베리 등 열 가지의 열매추출물을 함유했다. 비타민나무는 문제성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며 피부에 활력을 부여한다고 알려져 있다.
광채 크림은 비타민C 스킨케어와 더불어 미백과 보습까지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글루타치온과 히알루론산, 스쿠알란을 첨가했다.
글루타치온은 식약처에서 고시한 미백 성분으로 멜라닌 방어에 탁월하며 칙칙하고 피로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 준다. 히알루론산은 수분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으며, 스쿠알란은 피부보호막의 핵심을 이루는 성분이다. 이 두 성분은 수분이 부족한 피부 구석구석을 탄탄하게 메우는 한편, 필수 영양까지 공급해준다.
아울러 자연에서 얻은 여섯 가지의 고농축 오일을 담아 보습력을 극대화했다. 그 중 해바라기씨오일은 피부 속 수분 증발을 차단하며, 메도우폼씨오일은 피부 보습막 형성에 도움을 준다. 또 아르간오일과 동백오일은 피부 산화를 방지해 유연하고 매끄러운 피부결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
자연 담은 유리병은 화학 성분을 최대한 빼겠다는 자연주의 원칙에 따라 알레르기나 접촉성 피부염 등을 일으킬 수 있는 합성 사향 물질을 사용하지 않았다. 대신 캐모마일, 세이지, 제라늄 등 네 가지 에센셜 오일을 배합, 광채 크림을 통해 부드럽고 달콤한 향의 아로마 효과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색소 역시 잠재적으로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인공색소를 넣기보다는 산자나무열매추출물, 로즈힙열매오일로 자연 그대로의 색을 냈다.
자연 담은 유리병 관계자는 광채 크림에 대해 “푸석하고 윤기가 없거나 잡티가 많은 칙칙한 피부를 위한 비타민C 화장품”이라며 “산화방지제와 살균보존제 등은 가급적 배제하고 미국 환경시민단체(EWG)가 ‘안전 등급’으로 평가한 원료의 사용을 지향했다”고 말했다.
한편, 자연 담은 유리병은 자사 제품을 처음 구매한 회원에게 ‘스페셜 체험 키트 4종’을 선물로 지급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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