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랩, 구강 전용 유산균 ‘덴탈케어 바이오틱스’ 출시
충치, 치태, 구취 억제 효과 인정받은 특허 균주 사용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프로스랩이 신제품 ‘구강 유산균’(덴탈케어 바이오틱스)을 출시했다.
프로스랩은 기존 연령별로 타깃 세분화된 유산균 시장의 틀을 깨고 소비자 기호에 초점을 맞춘 제품 ‘구강 유산균’(덴탈케어 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충치균인 뮤탄스균 감소, 치태 및 구취 유발의 주범인 황화합물 억제 등에 임상 실험 결과를 낸 구강 특허 균주 웨이셀라 사이베리아와 장 건강에 좋은 장 유산균을 복합 함유했다. 이로써 치아, 잇몸 질환을 가진 아이부터 노년층까지 두루 섭취 가능한 제품이 탄생했다.
프로스랩 유산균은 체중 감량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기호를 맞춘 다이어트 유산균(슬림 프로바이오틱스)을 출시해 성공적인 성과를 낸 바 있다. 이번 구강유산균 역시 시장에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는 전망이다.
정주연 프로스랩 마케팅 팀장은 “프로스랩은 유산균 시장의 선도 업체로, 다양한 고객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덴탈케어 바이오틱스 역시 구강 전용 특허균이 함유된 제품으로 기존 구강 청결 제품 등의 부작용 문제로 구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어 “구강 세균이 전신 질병의 발병률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덴탈케어 바이오틱스가 구강 건강관리 일상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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