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코어 비타민D, 고함량에 안전성까지 더해
1일 1회 복용으로 하루권장량의 2.5배 비타민D 섭취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비타민D는 뼈 건강을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칼슘을 아무리 섭취해도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골밀도가 떨어지는데, 이로 인한 골격계 질환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 아이에게 나타나는 구루병, 성인에게 발생하는 골연화증, 노년층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골다공증이 대표적인 예다.
따라서 비타민D 영양제를 통해 부족한 비타민D를 보충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은데, 제품을 구입할 때 무조건 고함량을 선호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비타민은 많이 먹을수록 건강에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러나 한편으론 비타민D 과다복용으로 발생하는 신장결석, 고칼슘혈증 등의 각종 부작용을 우려하는 사람도 있다. 고함량과 안전성 사이에서 깊은 고민에 빠지는 것이다.
이에 뉴트리코어에서는 과다복용으로 인한 부작용 우려 없이 고함량의 비타민D를 섭취할 수 있는 ‘비타민D 1000’을 출시했다.
뉴트리코어의 비타민D 1000은 고용량의 비타민D 25μg를 작은 알약 하나에 담아낸 제품이다. 1일 1회 복용만으로 하루 권장량(10μg)의 2.5배에 달하는 양을 체내에 공급할 수 있으면서, 보건복지부가 권고하고 있는 비타민D 섭취 상한량을 넘기지 않아 안전하다.
무엇보다 뉴트리코어의 비타민D 1000은 모든 원료를 효모, 치커리, 귀리와 같은 자연물에서 추출해 품질을 강화했다. 자연 유래 비타민은 효소, 조효소, 파이토케미컬 등 원물에 붙어있던 각종 보조인자가 함께 들어있어 비타민의 생체이용률과 흡수율이 높으며, 자연물에서 추출한 원료 특성상 체내 안전성 역시 뛰어나다.
실제로 독일에서 발간된 ‘비타민과 그들의 임상학적 적용(The vitamins and their clinical applications)’에 따르면, 천연 비타민D는 많은 양을 공급해도 비타민 과다증이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뉴트리코어 비타민D 1000은 알약 제조 과정에서 원료 가루를 알약 형태로 구현하기 위해 첨가하는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HPMC 등의 화학부형제도 일절 배제했다. 이 같은 화학부형제는 생산성 향상이나 원가 절감을 위해 첨가하는 물질로, 체외로 배출되지 않고 인체 내에 축적될 위험이 있어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뉴트리코어의 비타민D 1000은 자연 유래 원료로 만든 고용량의 비타민D를 과다복용 우려 없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제조 과정에서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HPMC 등의 화학부형제를 배제해 품질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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