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코엑스 베이비페어 성황리 개막…다양한 업체, 알찬 가격
6일까지 진행, 월요일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눈길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임신·출산·유아용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17 코엑스 베이비페어'가 3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A홀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코엑스 베이비페어'는 올해 마지막으로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베이비페어'인 만큼 4일 내내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일센티플러스는 선착순 1만 명에게 기저귀와 물티슈를 최대 반값 세일해 지원한다. 또한 선착순 3000명 한정 택배비를 단돈 1000원에 제공하고, 5만 원 이상 구매 시 대나무 스카프빕 세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잉글레시나는 인기 유모차 트릴로지, 쿼드, 지피라이트 리퍼브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코엑스 베이비페어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하면 선착순으로 3만 원 할인하는 '사전지름신예고제'(잉글레시나, 콩코드, 시크)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코엑스 베이비페어는 역대급 규모의 시즌오프로 온라인보다 저렴하게 다양한 브랜드를 한 곳에 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구매 행진이 이어졌다.
또한, 코엑스 베이비페어 주최사가 마련한 통 큰 이벤트도 시선을 끈다. ▲일일 1000명 역대급 선물을 드리는 '얼리버드이벤트' ▲100% 경품 당첨과 더불어 카시트, 유모차 추첨 선물 기회가 제공되는 '스탬프랠리' ▲'핑크캠페인'의 '프리미엄수유실', '핑크택배', '핑크모자' 서비스 외에도 매우 다양하다.
최신 임신·출산·유아교육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코엑스 베이비페어는 월요일인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월요일 관람객만을 위한 이벤트들을 눈여겨 볼만하다. 입장료는 5000원이지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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