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의원, 2017년 두 번 연속 국회의원 대상 수상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대한민국 모범 국회의원 대상 수상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이번 달에만 두 번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진선미 의원은 지난 1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7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정치부문 공로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당 간사로서 경찰과 소방 개혁에 앞장서고 오랜 기간 국정원 개혁을 추진해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 외에도 진 의원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을 정치적 영역으로 확대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2017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각 부문에서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자랑스런한국인대상시상위원회(이용도 대회장)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국민행복시대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와 더불어 진 의원은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모범 국회의원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7 대한민국 모범 국회의원 대상’에는 국회의원 25명이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 최고 대상과 특별대상, 대상이 각각 수여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언론기자협회(중앙회장 최종옥), 사단법인 독립유공자유종회(회장 김삼열), 나눔뉴스, 서경일보가 주최하고 대회조직위원회, 대한민국 나눔클럽이 주관했다.
대회 측은 제20대 국회의원의 올해 의정활동을 법률안의 발의사항, 국회 본회의 출석사항, 상임위원회 활동사항, 국정감사 활동사항, 언론보도사항, 사회공헌 활동사항 등을 평가 선정 항목으로 정해 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모범적으로 일을 잘한 우수국회의원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진 의원은 올해에만 31개의 법안을 대표발의했고, 20대 활동 이후로는 총 56개의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국회 본회의 출석률은 95.38%, 국회 상임위원회 출석률은 97.67%로 높은 출석률을 기록했다.
또, 현재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더불어민주당 강동갑지역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위원회 제1정조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 간사,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선미 의원은 “이런 큰 상을 연달아 받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오로지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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