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 주부 마음 사로 잡은 영유아 브랜드는?
베이비뉴스,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시상식 실시
2017년 영유아 부모들이 가장 선호했던 영유아 브랜드들을 시상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베이비뉴스는 14일 낮 서울 중구 명동 라루체에서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시상식’을 열고 올해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1위에 오른 영유아 브랜드 25개 중 8개 브랜드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금재 베이비뉴스 미디어사업국장은 “오늘 이 자리에 대한민국 소비를 선도하는 20~40대 주부들의 선택을 받은 영유아 브랜드가 모였다. 베이비뉴스가 시상을 진행하지만 실제 상을 주는 건 조사에 참여한 4000여 명의 영유아 부모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시상대에서는 ▲리안(유모차 부문) ▲맘스다이어리(임신육아앱 부문) ▲베베숲(물티슈 부문) ▲베베쿡(이유식 부문) ▲블루래빗(유아 전집 부문) ▲순성(카시트 부문) ▲알집매트(유아매트 부문) ▲한국전기안전공사(특별상 부문) 등 기업 관계자가 올라 상패와 꽃다발을 전달 받았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는 제288회 맘스클래스에 참여한 임산부 200여 명이 축하의 자리를 함께 했다. 임산부들의 뜨거운 호응에 베베숲은 참가자 전원에게 물티슈 1박스를 선물했고, 블루래빗, 알집매트가 각각 100만 원 여 상당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했다.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는 “지난 2014년부터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며 소비자인 영유아 부모들과 영유아 기업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가 육아 부담 경감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제품을 합리적으로 고르고 구매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사의 질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는 지난 7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약 두 달에 걸쳐 진행됐다. 임산부 및 육아맘 4000여 명을 대상으로 베이비뉴스 네이버 포스트와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를 통해 온오프라인 조사를 실시하며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여성, 주부, 라이프 등 분야 인기 브랜드를 선정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