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협약식 31일 개최
서울 도봉구 등 14개 지자체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는 31일 오후 2시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서울 도봉구 등 14개 기초자치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을 갖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여성가족부는 14개 기초자치단체 여성친화도시에 지정 현판을 수여하고 기초자치단체와 협약을 체결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등 여성친화도시의 가시적 성과를 내기 위한 행보에 나선다.
여성가족부가 추진하고 있는 여성친화도시 사업은 2009년 익산시를 지정한 이후 현재 30개 지역으로 확대됐다. 이번에 협약식을 체결하게 되는 14개 기초자치단체는 지난해에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조성계획서를 제출하고 소정의 심사를 거쳐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역이다.
여성가족부와 이번에 협약식을 갖게 되는 기초자치단체들은 앞으로 5년간 여성친화도시의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확산하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여성친화도시는 양성 모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으로 도시전반에 걸친 배려와 소통의 공간이 될 것”이라면서 “우리부는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기초자치단체들의 추진프로젝트를 토대로 여성친화도시의 롤모델을 만들어 전국으로 확대하는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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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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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맘2012.02.01 15:08
여성친화도시라..
생소하지만 기
럭*공2012.02.01 08:12
여성친화도시..
어떻게 잘해나갈지
뽀***m2012.02.01 03:28
살기좋은세상
남녀차별없이 살기좋은
짱*2012.01.31 22:28
여성친화도시라..
앞으로 여성들이 더 살기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