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궁금증, 다른 부모는 어떻게 했을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2040 엄마들이 선택한 최고의 아기 물티슈 '베베숲'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물티슈 부문 1위 수상

ke.kim@ibabynews.com

 

 

베베숲이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물티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베베숲이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물티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베숲이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물티슈 부문 1위 수상을 기념하는 자리에 올랐다. 

 
베이비뉴스는 지난 14일 서울 중구 명동 라루체에서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시상식’을 열고 이번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25개 브랜드 중 8개 브랜드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베베숲은 이번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물티슈 부문에서 전체응답률 46%를 차지해 1위를 차지했다.
 
베베숲은 1995년부터 시작된 아기피부연구소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탄생한 유아용품 전문브랜드이다. 그결과 베베숲 아기물티슈는 베이비뉴스 영유아브랜드 선호도 1위, 임산부 선호도 1위등 제품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쌓으며 성장해 온 브랜드이다.
 
베베숲 아기물티슈는 OEM형식이 아닌 자체생산 공정을 통해 연구부터 생산까지 전과정을 직접 운영하고, 전세계 최대시험소인 글로벌 인터텍에서 '물보다 자극 없다'라는 결과와 더불어 공신력 있는 국내 검사기관에서 '피부자극 0.0'이라는 우수한 안정성을 검증 받은 바 있다.
 
베베숲 이승철 브랜드매니저는 "베베숲이 아기물티슈 뿐만 아니라 신뢰받는 영유아 전문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소비자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는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여성 ▲주부 ▲라이프 등 25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지난 7월 11일 9월 15일까지 서울, 경기, 부산 등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와 베이비뉴스 네이버포스트를 통해 임산부·육아맘 약 4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으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계해 지난 9월 15일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6천
1.4천
1.1천
927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