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예비 엄마의 필수 준비물 '엽산제', 화학성분 피하려면?
알약 만드는 과정에서 화학부형제 사용했는지 여부 확인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서는 임신 전부터 엄마와 아빠의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예비 엄마는 임신 3개월 전부터 ‘엽산제’를 꾸준히 챙겨먹는 것이 좋다. 엽산은 태아의 뇌, 척수 등 중추신경계 발달에 중요한 성분으로, 엄마의 몸에 엽산이 부족하면 태아의 신경관이 제대로 발달하지 않아 기형아가 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에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에서는 하루 1알로 성인의 일일 엽산 권장섭취량인 400mcg을 채울 수 있는 유산균 유래 엽산제를 선보여 예비 엄마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뉴트리코어의 엽산제는 유산균, 건조효모 등 자연에서 얻은 원료만을 사용한 자연 유래 비타민으로, 음식으로 엽산을 섭취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자연 유래 원료 특성상 각종 생리활성물질과 보조인자가 함유돼 있어 대사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원료의 안전성 역시 매우 높다.
뿐만 아니라 뉴트리코어의 엽산제에는 스테아린산 마그네슘이나 이산화규소,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와 같은 화학부형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첨가물에 예민한 예비 임산부들이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뉴트리코어에 따르면, 화학부형제는 비타민 원료를 정제(알약) 형태로 만들 때, 제조상 편의를 위해 넣는 화학성분이다. 주로 원가 절감이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쓰이는데, 이 같은 첨가물은 장기 섭취 시 체외로 배출되지 않고 몸속에 쌓일 우려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엽산 분말을 알약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화학부형제를 사용하는 대신 강한 압력만으로 정제를 뭉치고 있다”며 “화학성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엽산제이기 때문에 예비 부모님들과 임산부들이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