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 간격, 잘 지키고 있을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퇴근길 함박눈 내릴 때 운전해야 한다면?

소방방재청이 전하는 '폭설 시 안전 운전 수칙'

[email protected]

서울, 인천 등 중부지방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소방방재청이 ‘폭설 시 안전 운전 수칙’을 전했다.

 

31일 소방방재청은 “가급적 차량운전을 피해야 하지만, 부득이하게 이동해야 하는 경우 또는 운전 중 갑자기 폭설을 만난 경우에는 운전에 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다음은 소방방재청이 전하는 폭설 시 안전 운전 수칙이다.

 

◇ 눈길 차량운행

 

① 눈길에서 자동차를 출발할 때는 아무리 조심해도 바퀴가 미끄러진다. 따라서 수동변속기 차량인 경우에는 2단 기어를 사용해 출발하고, 자동변속기 차량의 경우 ‘HOLD’ 스위치를 킨 후 출발하도록 한다.

 

② 눈길에서의 급출발, 급제동은 절대 금물이며 긴 언덕을 주행할 경우에 저단기어를 사용하는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토록 한다. 특히, ‘ABS’는 미끄러운 지형에만 유리할 뿐, 제동거리를 앞당기고 안전을 보장하는 장치가 아니므로 과신하지 말고 안전 운전해야 한다.

 

③ 눈길 주행 후 차량을 주차할 때는 주차 브레이크케이블 결빙에 대비해 1단 혹은 후진기어를 취합해 주차한다. 자동변속기 차량은 안전을 위해 ‘P렌지’를 이용해 주차한다.

 

◇ 폭설시 운전할 경우 필요장비와 주의사항

 

① 가급적 외출을 삼가며 반드시 외출을 해야 할 경우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만약 자동차를 이용해 외출하는 경우, 낮에 외출하고 혼자서 나가지 않는다. 또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행선지와 시간계획을 미리 일러두도록 한다.

② 간선도로를 이용하고 지름길이나 이면도로의 사용은 피한다.

 

③ 부동액과 스노우타이어 등을 준비한다.

 

④ 트렁크에 ‘동절기용 비상공구’를 준비한다.

 

◇ 눈보라에 둘러싸인 경우

 

① 도로의 대피소로 이동하고, 비상등을 켠 후 라디오 안테나 또는 창문에 구조용 깃발을 달아 구조대원의 식별이 쉽도록 한다.

 

② 눈에 쌓인 지역은 육안으로 보기에 가까운 곳도 실제로는 아주 먼 경우가 있으므로, 고립된 곳이 지형을 확실하게 아는 지역이 아니면 차 내부에 머무르며 구조대를 기다리도록 한다.

 

③ 차내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한 시간에 약 10분간은 시동을 켜고 난방장치를 가동시킨다. 또 시동이 걸려 있을 때에는 환기를 위해 창문을 조금 열어 두어야 하며, 정기적으로 배기관에 쌓인 눈을 쓸어내린다.

④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몸을 움직여야 하지만, 과도한 운동은 삼간다.

 

⑤ 바람이 강해 차 내부로 바람이 들어오는 경우는 지도, 시트커버, 바닥의 매트 등을 이용하면 바람을 막을 수 있다.

 

◇ 폭설 시 차량 내에 동승자가 있는 경우

 

① 가까운 거리를 유지해여 서로의 체온으로 추위를 막는다. 

② 탑승자가 있는 경우에는 차례로 수면을 취하고, 한 사람은 구조대원이 오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항상 깨어 있도록 한다.

 

③ 야간의 경우, 실내등을 켜서 구조요원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외딴 시골에서 고립된 경우는 구조요원이나 항공기의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옷을 크게 펼쳐서 눈 위에 둔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8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짱*2012.02.01 19:08

    모두들 숙지하셔서..
    눈길 안전운

  • 우*초2012.02.01 15:51

    눈길 빗길 운전이 가장 무서운거 같아요~
    울 신랑두 운전으로 출퇴근 하는

  • 보*맘2012.02.01 15:19

    좋은 정보네요 ^^
    안전운전

  • 럭*공2012.02.01 09:57

    외출금지..
    외출을 하지 말아야할듯해요..
    내가 조

  • 뽀***m2012.02.01 03:06

    조심해야해요.
    눈길운전이 정말 위

  • 햄*2012.01.31 20:27

    조심조심
    우리 신랑 오늘 야근인데 ㅠㅠ

  • 하*맘2012.01.31 19:15

    정말 위헙합니다.
    본인의 조심도 중요하겠지만,
    항상 무엇보다 주변 환경과 다른 운전자

  • 아**싸2012.01.31 17:11

    정말 눈길 빗길
    운전은 정말 위험해서 조심해야겠더라구요

많이 본 뉴스

신생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2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