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쌍둥이 제거수술 시행 소식에 관심 쏠려
3세 아이 뱃속에 또 다른 아이가 들어 있는 상황
3세 남아의 배에서 살고 있는 쌍둥이 태아를 제거하는 수술이 진행될 예정이라는 소식에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페루 북부 치클라요의 한 병원의 의사들은 30일(현지시각) 이스박 파쿤다 소년의 배에 들어 있는 쌍등이를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소년의 배에는 엄마의 자궁에서 형성된 쌍둥이 태아가 들어 있다. 이 태아는 발달이 멈춘 뇌와 심장 등 장기가 있으며, 머리카락까지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러한 기생 쌍둥이는 신생아 50만 명당 1명꼴로 태어난다. 앞서 지난 2005년에도 인도에서 8개의 팔다리를 가진 여아가 태어났고, 2008년 의사들이 기생 쌍둥이를 성공적으로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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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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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2012.02.02 13:30
수술
어제 뉴스보니까 수술이 잘 되었다고
짱*2012.02.01 19:11
정말 놀라워요..
이런일이 가능하다는게..
그동안 뱃속에서 기생하며 살았
우*초2012.02.01 15:42
어머나~
정말 세상에 이런일이네요~
보*맘2012.02.01 15:22
헉...
놀라운일이네요. 무사
럭*공2012.02.01 10:03
세상에 이런일이..
정말이지 희한일도 많이 생기네요..
수술이 잘되어
뽀***m2012.02.01 02:59
허걱;;;
이런 경우도 있네요.
하*맘2012.01.31 19:14
쉽지 않은 수술이지만.
아이가 건강하게 수술이 원만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