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매트, 유아매트 친환경 인증 업계 유일
"인증보다 중요한 고객의 신뢰 위한 정직한 생산" 자신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지난 7월 놀이방매트에 대한 환경부 환경마크 인증기준이 신설되면서 업계 최초로 알집매트가 ‘환경마크’를 획득해 한 번 더 국민매트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최근 환경부에서 진행한 환경마크 인증 사후관리에도 알집매트가 가뿐히 통과해 그 명성을 이었다.
환경부에서는 기존에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제품에 대해 사후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제품 친환경 정보의 올바른 제공 및 환경마크 제도에 대한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사후관리는 불시 생산 현장을 조사하거나 시중에서 환경마크인증 제품을 구매해 공인시험기관에 시험의뢰를 함으로써 현행 친환경 인증 기준의 지속적 준수여부를 확인한다.
특히 환경부는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시중의 알집매트 제품 여러 개를 시차를 둬 구입해 시험 의뢰를 함으로써 일부 생산 롯트 불량 주장에도 문제가 없도록 처신할 정도로 매우 꼼꼼하게 사후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사후관리를 통해 알집매트는 친환경성 제품 생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유지하고 있음을 환경부로부터 다시 한 번 공인 받은 것이다.
환경마크 인증 사후관리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지원법 제23조(환경표지 등의 인증 취소), 동법 시행령 28조(환경표지 등의 인증 취소 사유)에 근거해 시행함으로써 간혹 인증 취소가 되기도 한다.
알집매트 한중희 대표는 “알집매트는 아이들을 위한 제품인 만큼 특허 받은 기술과 안전한 기술로 생산하고 있다. 단순히 인증 획득을 위한 눈 가리기식이 아닌 인증보다 더 중요한 ‘고객의 신뢰’를 위한 정직한 생산을 하고 있어 앞으로의 환경부 사후관리도 전혀 두렵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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