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매트, 친환경 인증으로 '리커버 서비스'도 인기
놀이방매트 내장재는 그대로 커버만 바꾸어 새 제품처럼 사용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놀이방매트 전문기업으로 독보적인 위상을 구축하고 있는 알집매트가 매트 커버 교환 서비스 ‘리커버 서비스’를 홈페이지 내 정식 오픈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리커버 서비스는 ‘사용하던 놀이방매트 내장재는 그대로 두고 커버만 새로 바꾸자’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실용성을 추구하는 부모들을 위해 커버만 바꾸어 새 제품처럼 쓸 수 있게 한 알집매트만의 차별화 된 서비스다.
따라서 속지는 멀쩡한데 커버가 빛에 바라거나, 색상이 지겹거나, 아이들의 낙서 등으로 오염이 돼 고민인 육아맘들을 위해 리커버 서비스를 착안, 더 오래 알집매트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근 알집매트가 놀이방매트 업계 유일하게 환경부 친환경 마크를 획득하며 리커버 서비스가 더욱 각광받고 있다.
친환경 마크란, 동일 용도의 제품 중 생산, 소비, 폐기까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 과정(Life Cycle)’의 종합적 환경성뿐만 아니라 제품의 품질, 성능이 우수한 친환경 제품을 선별하여 환경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인데, 알집매트가 이를 획득하며 좋은 것만 해주고 싶은 육아맘들의 마음을 알집매트가 단번에 사로잡은 것.
알집매트 관계자는 “친환경 알집매트를 사용하고 싶으나 기존에 사용하던 매트가 있어 새 매트 구입이 망설여졌던 타사 고객님들께서 리커버 서비스를 통해 커버만 교환하는 횟수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기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소재와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친환경 브랜드로써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알집매트 리커버 서비스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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