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보육교사 임금 동결이 웬 말이냐!'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 소속 전국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000여명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민간어린이집 운영 정상화를 위한 보육인대회를 열었다. 사진은 한 보육교직원이 '보육교사 임금 동결이 웬 말이냐'는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는 모습.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보육교사 임금 동결이 웬 말이냐!'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 소속 전국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000여명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민간어린이집 운영 정상화를 위한 보육인대회를 열었다. 사진은 한 보육교직원이 '보육교사 임금 동결이 웬 말이냐'는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는 모습.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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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2.02.18 13:51
보육교사 급여뿐 아니라
회사 직원들의 급여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우리
아*이2012.02.18 10:11
정말 당연한건데
왜 미적거리는
럭*공2012.02.18 06:19
안타까워요..
역시 오르지 않는것
보*맘2012.02.18 01:55
안타깝네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어린이집 보육료가 안오르면 좋지만..
반대로 보육시설에서 근무하는 교사분
정*움2012.02.17 20:13
아이러니한 현실..
물가는 주구장창 오르면서 정작 급여는요...
가뜩
은*맘2012.02.17 19:25
흠
뭐 보육교사 뿐만이 아니라 다 급여가 그냥 그대로인
쓰*윤2012.02.17 18:39
음..
비싼 물가만큼 급여도 올라야 되는것도 맞지만
물가안정도
우**이2012.02.17 18:05
물가상승률을 따진다면...
당연히 매년 급여가 인상되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 이전에 원장의 자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