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축하 용품, 무료로 받는 방법은?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임산부 복부 폭행' 채선당 공식사과

채선당 "폐업조치 등강력한 법적 조치 취할 것"

[email protected]

채선당이 홈페이지에 팝업으로 띄운 임산부 폭행사건 공식사과문. ⓒ채선당
채선당이 홈페이지에 팝업으로 띄운 임산부 폭행사건 공식사과문. ⓒ채선당

 

18일 오후 음식점 프랜차이즈 기업 (주)채선당(대표 김익수)이 여종업원이 임산부 고객을 배를 걷어찬 폭행사건에 대해 홈페이지(https://www.chaesundang.co.kr)에 팝업을 띄워 공식 사과했다.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지난 17일 밤 네이버 카페에 임신 6개월째인 A(33) 씨가 이날 오후 1시30분께 충남 천안의 채선당 가맹점에서 조카(10)와 함께 식사를 하다가 직원 B 씨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사연이 올라온 지 만 하루도 되지 않아 채선당 측이 공식 사과문을 낸 것.

 

(주)채선당은 "가맹본사에서는 고객님의 글 내용을 확인한 후 해당 가맹점에 대해 폐업조치를 비롯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간 천안 불당점은 고객 불만이 많았던 중점 관리대상 가맹점이었으며 누차 재계약 불가 경고조치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런 사태를 야기한데 대해 가맹본사로서 가맹점 관리에 소홀했던 모든 책임을 절실하게 통감한다"고 밝혔다.

 

또한 "채선당 대표이사 및 임직원 일동은 피해 고객 가족을 금일(2월 18일) 오후 병원에서 만나뵙고 고개 숙여 사과를 드렸으며, 치료비 및 이와 관련된 향후 산모와 태아에 대한 일체의 책임을 지기로 약속드렸다"고 밝혔다.

 

채선당 측은 "채선당 가맹점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공식사과문을 마무리했다.

 

한편 임산부 A 씨는 임산 24주차로 종업원 B 씨와의 말다툼 과정에서 임산부라는 사실을 알리자 B 씨가 일부러 배를 걷어찬 것으로 전해졌다.

 

채선당이 홈페이지에 팝업으로 띄운 임산부 폭행사건 공식사과문. ⓒ채선당
채선당이 홈페이지에 팝업으로 띄운 임산부 폭행사건 공식사과문. ⓒ채선당

 

[핫링크] 고운맘카드 발급 바로가기 http://gounmom.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19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황**귄2012.02.21 00:29

    종업원 교육을 잘 시켜야할듯...
    종업원들 교육을 잘 시켜야할 듯 싶어요..
    서비스업 관련이면 손님을 만족시켜야하는 것

  • 꽃***맘2012.02.20 17:20

    앞으로는 이런 기사가 나오질 않길...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되질 않네요...
    아무리 화가 났어도 임산부의 배를 차다니...
    임산부임을 알고 일부러 배를 찼다는 사실에 더 놀

  • 창***맘2012.02.19 20:01

    사과문이라 일어보니
    본사의 입장만 나열하고 주장했네요.
    피해자의 받은 충격 하나 언급하지 않고 자신들 회사가 사건을 알고 어떤 일을 했으며
    처음부터 골치덩어리 체인점의 잘못만 과부시킨 것 같은 사과문이네요.

  • 쓰*윤2012.02.19 11:29

    진실이 무엇일지
    모르는일이지만 임산부를 떠나서 손님과 싸우는

  • 아*이2012.02.19 10:53

    정말,,
    어이 없는일이,,,
    에효,, 채선당 한번도 가 보지

  • 핑**르2012.02.19 10:21

    어떻게 이런일잉... 쩝....
    어떻게 이럴

  • 플*워2012.02.19 10:12

    기사보고
    깜짝 놀랬어요.
    임산부가 아닌 일반인이었대도 잘못된 행동인데
    더구나 임산부임을

  • 여**밍2012.02.19 07:16

    -_-;;;
    참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
    여종업원 인성이 문제인듯하

  • 까*로2012.02.19 02:22

    에효...
    그사람들 형사 입건

  • 까*로2012.02.19 02:13

    헐..
    참내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렇게..
    ㅠㅠ 에

  • 우**이2012.02.19 00:45

    어찌 이런일이!!!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있었군요!!!
    놀래버렸네요...

  • 보*맘2012.02.19 00:17

    정말 상식이하..
    도덕적으로 이건 정말 상식이하!!
    어떻게 그런식으로 임신부에게

  • 정*움2012.02.18 23:54

    이건...
    정말 크게 보면 살인죄 아닌가요?
    혹 유산이라도 됐으면...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ㅠ.ㅠ
    채선당 체인점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제가 갔던

  • 은*맘2012.02.18 22:59

    있을수도없는일
    꼭 강력처벌해야합니다!

  • 육*군2012.02.18 22:16

    진짜 너무해요~~
    임산부한테 어쩜 저런짓을 ...
    강력하게 처벌해야해여~~

  • 상*맘2012.02.18 22:07

    헐..
    정말 기본이 안된 종업원이네요 ㅠ

  • 우*초2012.02.18 21:31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
    아무리 화가나도 그렇지..임산부 배를 차고 폭행을 하다니

  • 손*녀2012.02.18 21:30

    이건
    이건 그 폭력을 행사한 당사자가 직접 피해자분께
    무릎꿇고 빌어야 할

  • 럭*공2012.02.18 20:36

    아...어떻게..
    임산부임을 알면서 배를 걷어찰 수가 있는지..
    이런 말도 안되는..정말 강력처벌

많이 본 뉴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9만
2.9천
2.6천
1.6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