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국YMCA전국연맹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 앞에서 '2012년도 0~2세, 만5세 영유아 보육료 지원'과 '2013년도 3~4세 영유아 보육료 지원'을 골자로 한 정부 발표에 항의하는 집회를 갖고 보육시설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차별없는 무상보육을 실시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한국YMCA전국연맹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 앞에서 '2012년도 0~2세, 만5세 영유아 보육료 지원'과 '2013년도 3~4세 영유아 보육료 지원'을 골자로 한 정부 발표에 항의하는 집회를 갖고 보육시설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차별없는 무상보육을 실시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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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2012.02.23 15:09
공무원들 정말
나빠요, 에효,,이런비리는 왜
럭*공2012.02.23 13:34
국민에게..
정말..국민이 낸 세금을 ...공무원 직원들에게 더 주는듯
까*로2012.02.23 01:29
국민이 낸 세금의 혜택..
국민이 받게 해
창***맘2012.02.23 00:09
꼭 이뤄졌음 합니다.
알면서도 그런 가 보나 하고 넘어갔었는데
이렇게 기사를 접하고 나니 저 같이 생각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힘이 나
은*맘2012.02.22 20:51
모든아이에게
차별없는 무상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