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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임산부 변호인 측 "배 맞지 않았다고 한적 없다" 반박

경찰 "임산부 배 맞지 않았다"는 수사 결과 반박 "CCTV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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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측이 채선당 임신부 폭행 의혹 사건 중간발표로 “임신부는 배를 맞지 않았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임신부 변호인 측은 “임신부가 배를 맞지 않았다고 확정적으로 진술한 적은 없다”고 밝혀 사건이 또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채선당 홈페이지
경찰 측이 채선당 임신부 폭행 의혹 사건 중간발표로 “임신부는 배를 맞지 않았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임신부 변호인 측은 “임신부가 배를 맞지 않았다고 확정적으로 진술한 적은 없다”고 밝혀 사건이 또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채선당 홈페이지

경찰 측이 채선당 임신부 폭행 의혹 사건 중간발표로 “임신부는 배를 맞지 않았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임신부 변호인 측은 “임신부가 배를 맞지 않았다고 확정적으로 진술한 적은 없다”고 밝혀 사건이 또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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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의 변호인 측은 경찰이 중간발표를 한 후 다음 아고라를 통해 “임신부가 ‘정신적 공황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고 진술했지만 ‘발로 차인 적은 없다’고 확정적으로 진술한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임신부는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심하게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채선당의 공식발표 이후 마치 가해자로 몰리는 상황이 안타깝다. ‘임신부가 폭행을 당했다’라는 사실에 무게를 두지 않고 ‘임신부가 배를 맞았는지 여부’ 등에만 초점이 맞춰진 것은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다. CCTV를 공개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변혼인 측의 주장에 사람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반전에 반전에 반전이다”,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것인가”, “이제는 아무도 믿을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채선당 측은 경찰이 27일 중간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종업원이 임신부의 배를 발로 찬 사실은 없다”고 밝힌 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늦게나마 오해를 풀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고객만족을 추구해야 하는 서비스 기업으로서 그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송구스럽고 죄송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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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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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공2012.03.03 01:41

    진실은..
    CCTV를 공개한다해도..과연

  • 플*워2012.02.29 14:31

    이젠..
    채선당 얘기는 끝이 났으면 좋겠어요.
    반박에 반박도...
    처음에는 관심이

  • 은*맘2012.02.29 13:56

    ㅡ,.ㅡ
    이젠 별로 누구말

  • 까*로2012.02.29 08:38

    임산부 폭행 이전에.
    본인이 진상떤거며 본인이 사람을 업신여겼음을 아셔야죠
    그래놓고 임산부이기에 대접받길 원하면 안됩니다
    ㅡㅡ

  • 우**이2012.02.29 03:51

    확실한건....임산부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진건 사실인거 같아요
    요즘 임산부 관련해서 안좋은 기사들이 잊을만 하면 하나씩 터지니...
    사회

  • 정*움2012.02.29 01:27

    무엇이 진실인지...
    이제는 업체도 임산부도 다

  • 아*이2012.02.28 23:12

    진실은 드러나겠죠.
    기업쪽에서 부래뷰랴 마

  • 꽃***맘2012.02.28 22:34

    쉽게 끝나지 않을 문제...
    왠지 뭔가 또 다른 진실이 나

  • 육*군2012.02.28 22:22

    어떤게 진실인지~~
    정말 뭐가 진실일까요??
    누구말이

  • 창***맘2012.02.28 20:57

    어디까지 확산 될지.......
    뭐가 진실인지 갈수록 오리무중이네요.
    사건을 덮고 이쯤에서 마무리 지으려는 업체측이나
    맞지 않았다고 했다

  • 우*초2012.02.28 16:09

    끝이 없는 싸움이군요~
    이제 좀 잠잠해지나 싶으면 또 다시 반박기사가 나오고!!
    어쨌든 둘다 잘못한건데~ 채선당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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