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난다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 가져

여성가족부는 지난 5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여성친화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지정 현판을 수여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여성정책을 운영하는 행정단위’로서 2009년 익산시가 처음 지정된 이후 현재 30개 지역으로 확대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 5년간 지역특성에 맞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게 된다. 특히, 이날 제주여성거버넌스 포럼이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여성친화적 도시의 새로운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민관 협력이 기대된다.
앞으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 지정도시들은 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의 공동목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핫링크] 어린이집 보육료 인터넷 신청하기 http://card.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6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럭*공2012.03.11 22:49
점점..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로
까*로2012.03.11 01:31
^^ 살기좋은 제주도
여성들이 살기좋은 도시
아*이2012.03.10 00:02
제주도
여자들이 많으니 ,제주
창***맘2012.03.09 21:13
제주도
여성들이 살기좋은 도시가 된다니
육*군2012.03.09 14:50
^^
여성들도 동등한 대우를
우*초2012.03.09 14:47
와~~안그래도 살기좋은 제주도~
여성친화도시로 여성들이 더 살기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