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긴 하는데, 잘 잔다고 해야 하나?
'모기장에 끼어 자는 아이 사진' 10년 만에 또 화제

10년 전 인터넷상에 게재돼 폭소를 자아냈던 ‘동생 잘 자는지 보고 오렴’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기장을 친 침대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침대와 모기장 사이에 껴서 곤히 잠든 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이 모습을 보고 엄마에게 동생이 잘 자고 있는 건지 아니면 잘 자지 못하고 있는 건지 대답하기가 애매한 상황.
누리꾼들은 “보자마자 빵 터졌다”, “동생이 잘 자는 걸까요? 못 자는 걸까요?”, “동생 귀여워서 미추어버리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핫링크] 어린이집 보육료 인터넷 신청하기 http://card.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8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까*로2012.03.12 05:53
10년.
ㅋㅋ 아이는 벌써 초등
럭*공2012.03.11 23:00
아고..
조심해야겠어요..
그래
플*워2012.03.11 12:46
오..
우리 아이도 저런 사진 있는데~
근데 우리 꼬맹이는 울고 있
꽃***맘2012.03.10 17:48
십년전같지 않아요..
저도 저런 경험이 있었는데...
아이 혼자 재울 때
아*이2012.03.09 23:57
씁쓸
불안하
육*군2012.03.09 22:50
아이고~~
저걸 정말 .. 어찌말해야되는지./.
천만다행
창***맘2012.03.09 20:27
ㅎㅎㅎ
정말 빵 터지는 사진이네요.
십년전이라고 하니 저 아이는 많이 컸겠어요.ㅋㅋ
제가 볼때는 잘 자고 있
우*초2012.03.09 17:41
어머나~~
떨어지지 않고 걸려있어서 다행이네요;; 에구구~~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