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수 감소...결혼은 하는데 출산은 안해
올해 1월 출생아수, 전년 동월대비 2,200명 감소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12년 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4만 5,4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200명(4.6%) 줄었다.
시도별 출생아 수의 경우,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대부분 감소했다. 서울, 부산, 대구 등 11개 시도는 줄었고, 그 외 6개 시도는 비슷했다.
반면 혼인건수는 2만 9,200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400(9.0%)건이 증가했다. 시도별 혼인건수도 경북을 제외하고 서울, 부산, 대구 등 15개 시도가 전년 동월 대비 비슷한 수준이거나 증가했다.
이혼건수는 9,000건으로, 증가한 경기와 감소한 서울을 제외하고는 14개 시도가 유사하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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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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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움2012.03.27 18:38
이유는 다양...
아이를 출산해도 지원과 혜택이 많지 않아서
키우는데 돈도 너무 많이 들고 여러모로 힘든 현실이 출산 감소를 더 양산하는 것
아*이2012.03.27 18:11
복지가 엉망 ㅠ
이니 그럴수밖
까*로2012.03.27 01:37
갈수록..
자식에 대한 그런 마음들이 없어지
육*군2012.03.26 21:53
아무래도
아이낳아서 키우는게 힘들어서가아닐까요..
앞으로 출
창***맘2012.03.26 21:11
아이를 낳는데
이유가 많아진 요즘 같아요.
집이 있어야 아이를 낳지... 돈이 여유가 있어야 아이를 낳지 등등
어느세 아이를 낳는 조건이란 것
우**이2012.03.26 19:41
제 주변 친구들을 보면...
보육문제 보다는...
둘이서 알콩달콩 사는것 즉 인생을 즐기기 위해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친구들이 몇 있네요.
그런 생각을 가
우*초2012.03.26 18:27
지금같은 보육현실이라면
점점 더 감소하겠어요~ 저출산이 심각한데..
정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