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4~6월 나들이철 식중독 급증 주의
전체 식중독 환자수 평균 44%가 4~6월에 발생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큰 일교차가 큰 나들이철인 4~6월 야외활동 증가함에 따라 식중독 사고가 급증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를 당부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체 식중독 환자수의 평균 44%가 나들이철인 4~6월에 집중돼 있다.
일반적으로 4월부터 6월까지는 학생들의 현장 활동과 수학여행이 많아지고 가정이나 직장에서 벚꽃놀이, 야유회 등이 증가하며 아침, 저녁의 기온이 높지 않아 음식물 취급에 대한 경각심이 떨어져 식중독이 더 많이 발생한다.
또한 이때는 식중독균 증식도 왕성해지므로 김밥, 도시락 등 음식물을 일정시간 이상 방치할 경우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식약청은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음식은 1회분만 준비해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하며 차고 서늘한 곳에 음식물을 보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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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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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움2012.03.29 22:23
식중독 조심하세요.
아무래도 날이 따뜻해지고 무더워지면서 기승부릴 시기네요.
정말 잘못 먹
플*워2012.03.29 11:28
식중독
이제는 봄.여름.가을.겨울 모두
식중독을 조심해
까*로2012.03.29 00:14
식중독..
정말 무서워요 ㅠㅠ
추워졌다 따스
아*이2012.03.28 23:46
조심 또 조심
더운 여름엔 특별히, 음식
육*군2012.03.28 22:17
조심해야겠어요~~
아무래도 날씨때문에
우*초2012.03.28 21:30
식중독, 배탈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식중독도 무섭지만 배탈, 장
창***맘2012.03.28 20:38
식중독
갑자기 날씨가 무더워져서 가정에서도 상한 음식이 생기는데
밖으로 나가
창***맘2012.03.28 20:38
식중독
갑자기 날씨가 무더워져서 가정에서도 상한 음식이 생기는데
밖으로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