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돈 말고 현실적인 부분에 지원해줫음 좋겠어요. 어떤 나라는 출산하면 필요한 것들을 주는 곳도 있고 (병원에서 주는 겉싸개하나 보건소에서 주는 로션 이런거 말고요) 아이를 위해 카시트 등 준비해라 말은 많지만 안정성강화나 친환경마크 등 철저하게 검사 감시 안하시자나요. 그래서 안정성 문제 계속 나오고. 주려는 10만원으로 그런 부분 법 규제하는데 보태서 아이들이 쓰는 물품에 좀 더 부모가 안정성을 가지고 믿고 쓸수있는 제품이 더 나왓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그 돈으로 육아휴직을 정확하게 잘지키는 곳에 올바르게 쓰이는 것도 좋고요. 남자들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못쓰는 현실인데요.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