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 57세에 늦둥이 딸 얻다
US위클리 늦둥이 딸 리틀 마벨레이 출산 보도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57세 나이로 늦둥이를 봤다.
2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주간지 US위클리는 브루스 윌리스가 부인 엠마 헤밍 사이에서 늦둥이 딸 리틀 마벨 레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4.1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난 늦둥이를 본 브루스 윌리스-엠마 헤밍 부부는 현재 매우 기뻐하고 있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2000년 데미 무어와 이혼하고, 지난 2009년 21세 연하의 패션모델이자 영화배우인 엠마 헤밍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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