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가구 브랜드 세이지폴, 유아 식탁의자 특허 취득
안전가드 분리 쉽고 부착 시 안전성 강화, 일반의자로 전환 사용 가능
쁘띠엘린의 유아동 가구 브랜드 세이지폴이 유아 식탁의자 제품에 대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0월에 출시된 세이지폴의 유아 식탁의자는 후면의 스크류 핸들로 입식, 좌식 등 주거 환경에 맞춰 손쉽게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내용은 아이를 앉히고 내리기 편하도록 안전가드 분리가 쉽고, 안전가드 부착 시 단단하게 결합돼 안전성을 높인 부분이다. 또 유아식탁의자에서 일반 의자로 용도를 전환할 수 있어 사용 기간이 길다는 점도 특허 기술로 인정받았다.
세이지폴의 유아 식탁의자는 절제된 심플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국내 유아 식탁의자 중 최초로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위너(Winner)를 수상한 바 있다. 또 등받이는 아이 등이 밀착될 수 있는 103°, 좌판은 5° 각도로 설계해 척추 전문의인 서울나우병원 정재윤 원장으로부터 바른 자세를 잡아주는 유아 식탁의자 제품으로 추천을 받기도 했다.
세이지폴은 이번 특허 취득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유아 식탁의자와 식판 세트 구매 시 전용 쿠션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포토 후기를 작성하는 모든 고객에게 이노베이비 유아 식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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