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앙블랑, ‘ing GREEN' 캠페인 지구 살리는 녹색 경영 주목
물티슈 캡을 지구 살리는 착한 재활용품으로 활용
앙블랑은 플라스틱 재활용함으로써 지구를 살리는 ‘ing GREEN’을 실시해 자연을 생각하는 친환경 사회공헌으로 주목받고 있다.
‘ing Green(아이앤지그린)’은 ‘계속하다, 지속하다’를 의미하는 ‘ing’ 와 ‘녹색, 푸른’ 을 뜻하는 ‘green’을 합쳐 쓰고 남은 물티슈 캡을 모아 자연을 보호하는 작은 실천을 지속해 나가는 것이 취지다.
육아맘들 사이에서 다양한 용도로 재활용 되고 있는 물티슈 캡을 지구를 살리는 착한 재활용으로 사용될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상반기 시작 이후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앙블랑 캡 수거 캠페인 참여방법은 다 사용한 앙블랑 물티슈 캡을 비닐과 분리 후 앙블랑 공식 홈페이지 내 캡 수거 신청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
캡은 150개 이상부터 수거 신청이 가능하며 적립금은 캡 하나 당 30원씩으로 최소 수량 150개 수거 신청을 할 경우 앙블랑몰 적립금 4500원이 지급된다. 적립금은 앙블랑 물티슈 구매시 앙블랑 몰에서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다. 단, 캡은 반드시 앙블랑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어야 하며 스티커가 없는 캡은 적립에서 제외된다.
앙블랑 관계자는 “‘ing GREEN 캠페인은 앙블랑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고객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다”며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깨끗한 자연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안전한 제품 연구개발과 자연보호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 1위 앙블랑은 끊임없는 유해성분 논란 속에도 변함없는 안전성과 탄탄한 제품력을 인정받는 국민 물티슈다. 올 상반기 100% 국내생산 킵 기저귀를 선보이며, 빠르고 고른 흡수력과 뛰어난 통기성으로 발진없는 안심기저귀를 찾는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밖에도 119 사랑나눔구조대, 위드박스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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