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4.11 총선, 노무현 유모차' 4.11총선을 이틀 앞둔 9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동춘2동 연수2차 한양아파트 앞에서 열린 한 정당의 유세에서 한 엄마가 '사람 사는 세상 노무현' 이라 쓰인 노란 손수건을 아들이 탄 유모차에 올려 따가운 봄 햇살을 가려주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4.11 총선, 노무현 유모차' 4.11총선을 이틀 앞둔 9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동춘2동 연수2차 한양아파트 앞에서 열린 한 정당의 유세에서 한 엄마가 '사람 사는 세상 노무현' 이라 쓰인 노란 손수건을 아들이 탄 유모차에 올려 따가운 봄 햇살을 가려주고 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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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2012.04.10 10:34
그러게요...
손수건을 보니 생각
까*로2012.04.10 01:07
ㅠ
그분이 생
지*2012.04.09 23:13
이분의 마음속에는...
노무현 전대통령님에 대한 생각이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조금이라도
창***맘2012.04.09 20:28
갑자기
노무현전대통령님이 생각이 나네요..
노무현님의 맘을 조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