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맘, 예비맘과 육아맘 위한 '제주도 힐링 여행' 이벤트 실시
'모두맘' 앱 또는 '모두맘네이밍' 앱에서 지원할 수 있어
임신·출산·육아 포털 플랫폼 ‘모두맘’은 독박 임신, 독박 육아에 힘들고 지친 맘들을 위해 매월 '제주도 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예비맘과 육아맘들이 가장 희망하는 힐링 여행 지역 선호도를 조사하기 위해 ‘모두맘’ 산모교실을 통해 약 1500여 명의 임산부 대상으로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예비 엄마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여행지는 제주도(73%)로 선정됐다.
이번 제주도 여행 이벤트는 지난달 15일부터 오는 1월 14일까지 '모두맘' 앱 또는 '모두맘네이밍' 앱에서 지원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총 13명을 선발한 뒤 1월 23일 '모두맘' 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13명 중 1등은 임신, 출산 또는 육아 시 겪었던 특별한 사연과 '아이 키우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여성이 결혼, 출산, 육아를 하면서도 자신의 일과 삶을 지켜나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근본적인 저출산 대책에 대한 의견을 올린 사람을 선정해 2박3일 제주도 여행(2인 왕복)을 다녀올 수 있도록 모두맘에서 호텔 및 항공권, 현지 렌터카를 각각 제공한다.
지난 9월부터 시작한 '제주도 여행 이벤트'는 총 2회 진행됐으며 현재 3회째가 진행 중인데 독박 임신, 독박 육아에 지친 맘들을 위해 1회성 이벤트가 아닌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연초를 맞이해 태아보험 이벤트 참여시 무료상담과 엄마들에게 인기가 많고 꼭 필요한 육아 용품 카시트차 vs 유모차 등 선호도가 높은 선물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모두맘’을 운영 중인 에프티앤씨㈜ 황영오 대표는 "모두맘 앱 40만 다운에 따른 급격한 앱 성장에 보답하고자 예비맘과 출산맘에게 제주도 힐링여행 이벤트를 기획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프티앤씨의 ‘모두맘’ 플랫폼 앱은 2013년 출시된 네이밍 앱인 '명앤명'과 업그레이드 버전인 ‘모두맘네이밍’을 관련업계 1위로 올려놓고 '모두맘' 플랫폼을 통합회원으로 구축해 회원수 40만 명 이상을 보유한 국내 최대 임신·출산·육아 포털 플랫폼 운영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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