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밤, 유모차 끄는 엄마
눈 내리는 8일 오후, 9일부터 한파 예보
8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역 사거리에서 아이를 유모차에 태운 한 육아맘이 눈이 내리자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9일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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