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블랑 '더블세이프', 아기물티슈·기저귀 등 전제품 이중 안전정책 주목
아기 피부 안전과 건강 위해 올 한해 더블세이프 정책 강화
신생아 물티슈, 기저귀 등 아기 피부 안전과 고객 만족을 위한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신뢰받는 앙블랑은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실시해온 '더블세이프(Double safe)' 정책을 2018년 올 한해 더욱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더블세이프(Double safe)' 정책은 아기 피부 안전과 건강을 위해 전제품 생산 시 법적 테두리보다 엄격한 안전성을 추구하는 앙블랑의 이중 안전망이다.
앙블랑은 최근까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 및 유아용품 속 유해 화학성분 사태 속에도 한국소비자원 조사결과 전 항목 불검출로 꿋꿋이 안전성을 지켜와 엄마들 사이에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국민 물티슈, 기저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7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 1위’, ‘2016 화해 뷰티 어워드 유아용품 부문 1위’로 선정된 앙블랑은 올 상반기 100% 국내생산 ‘킵(KEEP) 기저귀’를 출시해 초 슬림핏에 빠르고 고른 흡수력과 발진 없는 뛰어난 통기성으로 안전한 신생아 기저귀를 찾는 고객들로부터 추천받고 있다.
앙블랑 관계자는 “물티슈, 기저귀 등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유아용품은 제품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미래 주역이 될 아이들의 피부건강을 위해 안전한 제품 연구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앙블랑은 전 직원이 함께하는 ‘119 사랑나눔 구조대’를 통해 매월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으며, 플라스틱 재활용 캠페인 ‘ing GREEN'를 실천함으로써 자연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밖에도 시각 장애 고객을 위해 캡형 물티슈 전제품에 업계 최초 금형방식의 점자를 표기해 업계 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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