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유치원 가는 길
매서운 한파가 다시 찾아온 서울의 오전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다시 강추위가 몰려온 9일 오전 한 아이가 할아버지와 길을 걸어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서울 기온이 영하 8도, 철원은 영하 14도까지 내려가겠고 목요일과 금요일은 중부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에 머물면서 한파가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기상청은 한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대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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