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이던스·베이비뉴스, 아동심리 콘텐츠 개발 MOU 체결
"아이들의 건강한 정신 발달을 돕기 위해 힘쓸 것"
아이들의 건강한 정신 발달을 돕기 위해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와 한국가이던스(대표 임정선)가 힘을 모은다.
베이비뉴스와 한국가이던스는 2일 오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한국가이던스 본사에서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한 심리 콘텐츠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국가이던스는 풍부한 경험과 연구기반을 바탕으로 적성, 인성, 지능, 성격유형, 학습, 창의성 등 100종에 이르는 전문 심리검사 도구를 연구·개발·보급하고 있는 심리검사 전문연구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아이들의 성장 발단단계에 따른 다양한 심리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정신발달을 궁극적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가이던스와 베이비뉴스는 칼럼, 카드뉴스, 동영상 등 아이 연령별 맞춤형 심리 콘텐츠를 제작, 보급하는 한편, 부모들이 저렴하게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정선 한국가이던스 대표는 "창간 30주년을 맞은 한국가이던스는 그간 심리콘텐츠를 제공하면서 부모들의 다양한 고민들을 크게 공감해왔다. 좀 더 전문적인 심리정보를 편안한 콘텐츠로 보답하고자 베이비뉴스와 함께 전달드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베이비뉴스 최규삼 대표는 "육아전문 언론사인 베이비뉴스와 심리전문기업인 한국가이던스의 업무협약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아동심리 콘텐츠를 개발하고 확산하는 의미있는 프로젝트가 되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달부터 베이비뉴스 홈페이지에서는 한국가이던스 연구진들의 아동심리 칼럼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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